신세타님께..

큰 용기 내신겁니다.
어떤면에선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힘내십쇼.


PS:DDR 메롱 :D

by Meph | 2007/03/29 00:29 | [잡담]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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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ECRO at 2007/03/29 00:49
아예 X갤러가 된거냐.
뭐 난 거기서 트타 서버까지 돌렸다만.
Commented by Meph at 2007/03/29 01:02
DECRO//어쩌다보니까 정들었다.
Commented by 클  at 2007/03/29 01:28
엔하에 고갤러가 은근히 생겨버렸...
신세타님니 전 ㅍㄹㄱㅇㅌ 시삽겸 ㄷㄷㄹ 체제하 부시삽이었음을 증언하신분 맞죠?
Commented by 신세타 at 2007/03/29 11:39
시샵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플겟 카페의 전신인 대항해시대OST카페를 맡아 관리한 적이 있죠. 그걸 그 견조(犬鳥)한테 넘긴 겁니다... 스스로 잘못한 건 스스로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에 무모하게 뛰어들었습니다...
Commented by 신세타 at 2007/03/29 11:40
근데, 존경까지야;;;; 과거를 씻기 위함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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