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6일
I-Doser 1일째 후기. (마약성)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기에 감상글 삭제---
마약성이라 하지만, 솔직히 1일째 느낌 눈의 착각은
그냥 자면서도 안구 굴림으로 느껴지는 착각 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환상"은 실패.
섹슈얼 계열을 써봤지만, 몸이 저릿해지는거 빼고는
별 느낌이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실패.
간단하게 최종적 결론은 위와 같이 나올듯 싶습니다.
그냥 플라시보 효과가 곂쳐져서 강력한 암시가 오는 용으로 쓰이는 느낌.
또한, 많은 분들께서 해당 자료를 찾으셔서 이하와 같은 URL을 링크합니다.
국내 I-doser 팬(?)사이트
문제가 된다면 경찰청에서 막겠죠.
http://i-doser.co.kr
그리고 담담한 발광 이라는 분의 블로그
한번 읽어봐도 좋을 듯 싶습니다.
http://empal55.egloos.com/7018945
마인드콘트롤 피해자 모임
불만있으신 분은 가셔서 관심표명이나 해봅시다.
http://cafe.daum.net/mindcontrolvictim
뭐, 우연찮게도 네이버 최상단에 떠서 광고용 글이 되버렸지만서도 (..)
뭘 하던간 선택은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가 선택한 것에 대해 피해가 생겼다고
남탓이라 웅얼웅얼 거리며 투덜거리는 것도
조금 웃기지 않나 싶습니다. - 이건 주관적 생각 -
제 블로그에서는 doser의 찬반유무따위는 별 관심 없어요.
블로그 타고 오신 분들도 적당히 다운받는 곳 찾아서 경험한 후 실망이나 하십쇼 (..)
성공하면 성공하는 걸로 축하드립니다 (..)
이상입니다. 'ㅅ'
PS:웹하드에 낚여서 장사시켜주지 마세요. 껄껄껄.
# by | 2009/02/16 08:49 | [잡담]일상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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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경험한것를 다시 되새기는 마음으로 그때 사항를 되살리는데 그때 이 사운드가 도와준다는 즉 보조적인 역활인것 같습니다.
그냥 듣고만 있다고는 돼지는 않습니다......... 즉 그냥 들으면 잡념 때문에도 안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155509
위 링크에 들어가면 싸이버마약 I-Doser 에 대한 기사가 뜹니다. 과연 I-Doser가 건강상에 아무런 피해가 없다면 왜 이탈리아정부에서 금지를 했을까요?
공식사이트 살아있던거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군요. 'ㅅ'
여하튼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셋 들엇어요 ㅠ 이거 좀위험한듯해요...
위험한 느낌을 원해서 하는 사람도 있겠죠
미친 발명품: I-Doser(뇌파이용 오르가즘, 마약, 유체이탈, 자각몽 등의 가상 체험)
위에 나와 있는 신체 피해도는 마인드컨트롤 피해를 심하게 당한 내 경험의 반도 되지 않는다. 외부에서의 인위적인 뇌 조절에 의한 신체 피해의 종류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으며, 피해자에 따라 여러가지 피해를 당하기도 혹은 단순하게 한두가지 피해를 반복적으로 당하기도 한다.
피해자의 뇌를 외부에서 자극하여 여러가지 상황을 만들며 그것 때문에 무고한 피해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들에게 시달리며 고통받고 있는 것이다.
앞의 글 (미친 발명품: I-Doser(뇌파이용 오르가즘, 마약, 유체이탈, 자각몽 등의 가상 체험) 과 내 카테고리의 마인드콘트롤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일방적으로 당하는 피해자는 그들이 보내는 프로그램 된 꿈과 자신의 욕망과 상관없는 오르가즘,혹은 신비체험을 하게 되기도 하며,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는 신체의 조정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것은 나처럼 호흡과 요가같은 기수련에 관심있었던 사람이 아닌, 그런것에 전혀 관심이 없던 일반 피해자들도 함께 겪는 것이다.
그런 신비체험 외에 괴롭힘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그것은 거의 지옥과 흡사하다. 많은 피해자가 초기에 그들을 영적인 존재나 외계 존재로 착각할 정도로 그들의 과학은 가공할 만한 것이며, 나도 초기에 그들을 영적인 존재로 생각하고 너무나 괴롭힘이 심하여 제발 나에게서 나가라며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 등산 손수건으로 목에 멍이 들 정도로 내 목을 졸랐던 적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영적인 존재도 외계 존재도 아니며 무고한 사람들을 상대로 실험을 하는 악질들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앞의 글 같은 발명품이 나왔다는 것은 그것이 설혹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들이 당하고 있는 눈에도 보이지 않는 전파에 의한 것이 아닌 음파라하더라도 같은 <파장에 의해 뇌를 조절>한다는 의미에서 얼마나 위험한 발명품이며, 그것을 생각없이 사용한다는 것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 알 수 없는 것이다.
I-dosor같은 발명품은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는 가해자들에 의한, 혹은 그 곳에서 파생 된 발명품이라 생각하며 <그것을 생각없이 다운받아 사용하는 사용자는 또 다른 피해자>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런 각성의 의미에서 위의 신체 피해도를 올린다.
그리고 내 블로그에 들어온 사람들을 검색하다가 알게 된 한 사이트 (http://rgrong.thisisgame.com/bbs/view.php?id=rgrong&page=1&sn1=&divpage=12&sn=on&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7718)에 들어가보니 답글에 내가 미친 사람이라는 답글이 있던데
내가 그들의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주변에 호소했다가 내가 이상해졌다고 생각한 가족에 의해 여러번 정신병원 신세를 진 것을 이렇게 공개 된 공간에 떳떳하게 밝히는 이유는 이러한 피해가 <현재 우리나라에서도>자행되고 있으며, 그 때문에 무고한 피해자들이 정신병원 신세를 진다는 것을 많은 곳에 알리고 이 피해를 일반인들에게 알리기 위한 한 방편일 뿐이다.
내가 모든 것을 밝혀 그 어떠한 소리를 듣더라도 나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마인트컨트롤 피해자 모임(http://cafe.daum.net/mindcontrolvictim)
위험합니다!! 이거들으신분들 귀신하고 같이산다고하죠. 귀신한테 해어나오려고해도 못헤어나와서 피해자 속출 중이라고 합니다.
그건 그렇고 귀신은 뭔놈의 귀신입니까 -_-;
사진찍으면 영혼날아간다는 이야기도 아니고..
말짱 도루묵임.
실제 성능이 어느정도인지는 알수 없으나 분명한건 효과가 있다 라는 자기암시가 걸린사람이 아니면 절대 효과없을거라는거..
아무리 생각해도 플라시보효과
오늘 뉴스보고 외국 웹 돌아다녀보니 구하기는 참 쉽더군요...
하지만 뇌는 그리 간단한게 아니라 왠지 겁부터 나네요.
중독성은 없다지만, 만약 효과 있다면 이것에 의지하게 되는 중독성은 있을듯?(개인차지만...)
엠씨스퀘어랑 똑같네
그래서 저같이 고주파음만 들으면 잠드는 사람한테는 소용이 없는 물건입니다.
그리고 이탈리아 정부가 막은 이유는 피해가 생겼다는 문제가 아니고 유포자들을 효과도 없는 걸 돈받고 유포했기에 사기죄로 들여놓은 거라네요.
의 주인입니다. 저는 <정의정희>란 닉네임을 쓰지 않으며 여태껏 이글루스의 어느 블로그에도 답글을 남긴 적이 없습니다. 아마도 다른 분이 제 블로그 글을 퍼오신 듯 합니다.
글은 수정하도록 하죠.